2014년 7월호 헬스조선에서 선정한 각과 명의 중 최종욱원장이 전국 70개 대학병원소속의사들과 의학전문기자단 및 환자분들이 갑상선·두경부암 수술 접근도를 높여 삶의 질을 개선한 점을 높이 인정받아 갑상선두경부외과 명의로 선정되셨습니다.
갑상선·두경부외과 명의는 최종욱원장을 포함하여, 성모병원 김민식교수, 이대목동병원 노영수교수, 삼성서울병원 백정환교수, 서울대학병원 성명훈교수, 고신대병원 이강대교수, 건국대병원 이용식교수, 고려대학병원 정광윤교수, 전남대병원 정신교수, 단국대병원 정필상교수, 아산병원 최승호교수, 연세암병원 최은창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최홍식교수, 한양대병원 태경교수(가나다 순)들이 선정됐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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